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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이시하라 유미 지음 / 신정현 옮김 | 2008년 05월 15일
정가 10,000 원
판형 신국판
페이지 232면
ISBN 978-89-7849-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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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 몸의 정상체온은 36.5℃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정도의 체온을 유지하고 있는 현대인은 드물다. 몸을 적게 움직이는 생활습관과 지나친 수분섭취, 영양과잉 등으로 인해 신진대사능력이 현격히 낮아진 때문이다. 실제로 자신의 체온을 한번 측정해보라. 대부분이 35℃ 전후의 체온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체온이 1℃만 낮아져도 면역력은 약 30%저하되고, 기초대사능력도 12%가량 떨어지게 된다. 이는 하루 중 체온이 낮은 시간대인 3~5시 사이 가장 사망자가 많다는 자료만 보아도 명백히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저자인 이시하라 유미는 전작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삼호미디어 펴냄)를 통해 냉증의 위험성을 호소한 바 있다. 이 책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한약, 간이단식, 운동 등을 통해 우리 몸의 발열기능을 최대화하는 실천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저자ㆍ역자소개
이시하라 유미 지음 / 신정현 옮김

이시하라 유미
이시하라 클리닉 원장이며 세이부 문리대학(西武文理大學) 교수이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의 벤너병원에서 식사를 통한 자연치유요법을 연구한 끝에, 여기에 한방지식을 결합해 독자적인 식사요법을 개발해냈다. 방송출연 및 강연, 집필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00권이 넘는 저서를 출간했다.


 

신정현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암 진단 후 꼭 필요한 88가지 어드바이스>,  <암재발, 더 이상은 없다>, <알기 쉬운 한방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몸이 차가워지면 병이 생긴다
제2장 질병을 치료하는 가벼운 단식
제3장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제4장 활력을 충전해주는 건강음료
제5장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한약
제6장 건강걱정 없이 사는 생활습관
제7장 냉증을 없애주는 초간단 운동법
제8장 통증이 사라지는 습포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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