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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리더 시진핑
가오샤오 | 2012년 10월 20일
정가 20,000 원
판형 신국판
페이지 664
ISBN 978-89-784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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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세계 최강국으로 발돋움하는 중국의 새로운 통치자, 시진핑
밑바닥에서 시작해 중국의 리더가 되기까지

지도자로서 완벽에 가까운 그의 삶을 읽는다

13억 중국을 이끌 제5대 지도자가 탄생했다
중국 권력의 중심인 공산당, 행정, 군 모두에게 인정받은
시진핑. 그의 삶을 통해 읽는 중국의 정치,현대사

2012년 10월 중국의 제18대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회의를 앞두고 현재 전 세계 초미의 관심이 중국으로 모아지고 있다. 후진타오에 이어 중국의 제5대 지도자를 선출하려는 작업은 이제 거의 마무리되었으며, 큰 이변이 없는 한 현재 중국의 국가 부주석인 시진핑이 주석 위치에 오르게 된다. 중앙 권력의 요직인 상하이시 서기로 부임한 2007년 이전까지 그는 주목을 받는 인물이 아니었다. 지방 행정직을 맡아오던 그가 한순간 세계 최강국으로 발돋움하는 중국의 지도자로 내정돼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시진핑의 부친인 시중쉰은 중국 공산당 개국 원로 정치인으로 국무원 부총리를 지냈다. 캉성의 모함으로 인해 소설 <류즈단> 사건에 휘말려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시중쉰은 정치 일선에서 실각되었다. 이때부터 태자당으로서의 온갖 특권을 누리던 시진핑은 하루아침에 반당 세력으로 몰려 신세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었다. 그는 살아남기 위한 방편으로 도시의 젊은이들이 농촌으로 가서 생활하는 상산하향에 참여한다. 량자허로 가게 된 시진핑은 사람들의 냉대, 혹독한 추위, 배고픔을 견뎌내며 토굴 생활을 버텨낸다. 7년 동안 이어진 상산하향을 통해 그는 세상의 냉대와 갖은 핍박 속에서 세상인심의 양면성에 대해 깨달았다. 이때의 경험은 세상에 대한 눈을 뜨게 하고, 그를 한층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청년이 된 시진핑은 시중쉰의 영향을 받아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였다. 이후 지식청년 우수 대원으로 선발돼 명문 대학인 칭화대학 입학하였으며, 졸업 후에는 중앙군사위원회 겅뱌오의 비서로 일하였다. 지방 기층에서부터 자신을 단련하고자 한 그는 비서직을 그만 두고 허베이성 정딩현에서 행정 업무를 시작한다. 이때부터 샤먼, 닝더, 푸저우 등지를 돌며 탄탄한 행정 경력을 쌓는 것에 집중한다. 저장성 지역에서 이룬 경제 발전, 베이징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룬 시진핑은 태자당의 일원으로 장쩌민과 쩡칭훙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는다. 진중한 언행과 뛰어난 처세술에 더불어 풍부한 경력과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시진핑은 당내 각계 각파로부터 두루 환영을 받으며 마침내 제17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차기 지도자로 급부상하게 된다. 

대륙의 리더 시진핑에서는 시진핑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아버지 시중쉰의 일대기는 물론 시진핑의 출생, 성장, 행정 경력, 중국의 지도자가 되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따라서 중국 공산당의 초기 활약상과 상산하향, 문화대혁명과 같은 중국의 현대사까지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정치적인 문제로 필명을 사용한 이 책의 저자는 중국 문제를 연구하는 전문가로 본서를 집필하기 위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시진핑을 조사하는 작업에 참여한 관리를 여러 차례 접견해 가면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우리가 몰랐던 중국의 정치사‧현대사 그리고 시진핑이라는 인물, 앞으로 중국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이 한 권의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자ㆍ역자소개
가오샤오

지은이
가오샤오(高曉)

중국 문제를 연구하는 전문가로 중국 본토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정부와 관련된 일을 한 적이 있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시진핑을 조사하는 작업(중국 공산당이 관리를 중용할 때 거치는 우선적인 과정)에 참여한 관리를 여러 차례 접견했다. 정치적인 이유로 ‘가오샤오’라는 필명을 사용했다.

역자
하진이

원광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한 후 북경사범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만 사범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마흔 이전엔 두려워 말고 마흔 이후엔 후회하지 말라》 《인생지략》 《부와 성공의 비밀 구글에서 훔쳐라》 《희망은 잠들지 않는 당신의 꿈입니다》 《논어(고전의 즐거움)》 《중국인 사용설명서》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가시밭길 같은 시중쉰의 삶 / 17

산시성 푸핑현의 시자좡 / 19

중쉰中勛에서 중쉰仲勛으로 이름을 바꾼 이유 / 21

리청학교의 두촌삼걸 / 23

13세에 농민 운동에 참여하다 / 26

어린 나이로 공산당 입당이 허락되지 않다 / 29

제3사범학교 학생운동과 독살 미수 사건 / 32

쑹저위안의 도움으로 석방되다 / 38

부모를 잇달아 여의다 / 43

류즈단과의 첫 만남 / 50

산간 지역 혁명 근거지였던 자오진 소비에트 / 53

류즈단의 오른팔이 되다 / 58

반혁명분자 숙청 과정에서 구금되다 / 61

생매장될 위기에 처하다 / 64

첫 만남에서 놀란 마오쩌둥 / 68

판밍을 파견하여 후징둬가 봉기를 일으키도록 하다 / 72

제갈량보다 지략이 뛰어나다고 시중쉰을 치켜세운 마오쩌둥 / 76

서북왕, 말 다섯 마리가 경성으로 입성하다 / 79

마오쩌둥, 시중쉰을 중앙선전부장으로 임명하다 / 83

 

 

제2장 유년 시절의 양지와 음지 / 87

열다섯의 나이에 팔로군에 들어간 어머니 치신 / 89

벽보로 맺어진 인연 / 91

시중쉰의 구혼에 곤혹스러워진 치신 / 93

업무에 바쁜 치신을 대신해 시중쉰이 육아를 책임지다 / 96

시진핑이 여섯 살이 되던 해 부총리에 임명된 시중쉰 / 99

홍색 유치원에서의 행복한 유년 시절 / 101

누나의 꽃신을 신고 등교해 친구들의 웃음을 사다 / 103

귀에 못이 박일 만큼 아버지의 훈계를 듣다 / 106

홍색 귀족학교의 기숙사 생활 / 110

캉성의 쪽지로 모함을 받게 된 시중쉰 / 113

시중쉰이 숙청된 뒤에도 당적에서 제명되지 않았던 이유 / 116

반동 아비와 망나니 자식 / 119

사상 투쟁에서 몰매 맞은 치신 / 123

소년관리교육소에 붙잡혀 갈 위기에 처하다 / 125

81학교가 해체된 뒤 25중학교로 전학가다 / 126

조반파에 의해 시안의 비판투쟁대회로 끌려나간 시중쉰 / 128

단짝을 만남과 동시에 학우들로부터 따돌림당하다 / 131

무력 투쟁으로 목숨을 잃을 뻔하다 / 133

 

 

제3장 옌안 생산대에 입대하다 / 135

옌안 생산대에 입대해 정착하다 / 137

척박한 옌안의 창밖 풍경에 걱정이 앞서다 / 141

원시인 같은 토굴 생활 / 144

개에게 빵을 먹인 일로 곤욕을 치르다 / 145

생산대를 이탈한 후 다시 돌아오다 / 149

월급을 아껴 동생에게 보낸 치차오차오 / 152

인정 많고 후덕한 산베이 사람으로 거듭나다 / 155

가족과 상봉한 후 시중쉰을 면회하다 / 158

대대의 서기가 된 첫 번째 베이징 지식청년 / 161

산시성 최초의 메탄가스 설비를 갖춘 마을을 세우다 / 164

마오쩌둥의 지시로 출감한 시중쉰 / 166

칭화대학 입학을 허가받다 / 168

10리 밖까지 배웅 나온 마을 사람들과 이별하다 / 172

뜨거운 핏속에 황토 고원에 대한 정이 꿈틀거리다 / 174

 

 

제4장 칭화대학에서 허베이성 정딩까지 / 177

칭화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류빙이 숙청되다 / 179

칭화대학에 불어닥친 우경번안풍에 대한 반격 / 183

시중쉰의 판결을 기각하고 명예를 회복시키다 / 185

명예를 회복하고 당에 복귀한 시중쉰 / 189

시중쉰, 개혁개방의 혈로를 뚫다 / 191

홍콩으로 밀입국을 시도한 이들을 석방하다 / 194

선전 특구 건설은 시중쉰의 아이디어 / 197

쿠데타 음모를 막아낸 시중쉰 / 200

정신오염척결운동에 반대하다 / 203

자유화 반대에 맞서며 학생 시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다 / 205

졸업 후 군사위원회에 들어가 겅뱌오의 비서가 된 시진핑 / 210

기층으로 내려가 자신을 단련하겠다고 말한 까닭 / 212

허름한 군복을 입고 영국부 건립을 결정하다 / 216

중앙조직부에서 집중 육성한 차세대 리더 / 219

25년 동안 쌓인 앙금의 진실 / 222

정딩현에서의 논쟁 / 226

 

 

제5장 샤먼·닝더·푸저우에서 정치 이력을 쌓다 / 229

시진핑을 푸젠성으로 보냈던 사람 / 231

푸젠성 개혁개방의 개척자이자 선봉 / 234

샤먼 특구 건설 / 238

32세 생일에 샤먼으로 부임하다 / 241

자존심을 버리고 겸손할 줄 알게 되다 / 244

진장의 가짜약 사건으로 해임된 샹난 / 247

시중쉰과 후야오방이 덩샤오핑에게 사퇴를 권하다 / 252

후야오방의 사직을 강요하는 원로 간부에게

분노한 시중쉰 / 257

샤먼에서 닝더로 전임하다 / 262

60만 위안의 뇌물을 되돌려주다 / 265

푸저우에 불어 닥친 태풍으로 호된 신고식을 치르다 / 269

환경오염에 선전 포고하다 / 272

“군을 옹호하는 간부는 출세가 빠르다” / 276

과거 군인으로서의 기품을 잃지 않다 / 278

시진핑은 푸저우의 창러국제공항 건설을 반대하지 않았다 / 282

푸저우시위원회 서기 면전에서 그의 실적을 비판한 천퉁하이 / 284

푸저우시가 국제공항을 새로 건설한 이유 / 287

주룽지가 창러국제공항에 찬물을 끼얹다 / 291

창러국제공항과 자칭린과의 관계 / 294

 

 

제6장 비리 사건이 끊이지 않은 푸젠성 / 297

대만과의 협력 관계를 추진해 고위층에게 인정받다 / 299

삼통을 위한 준비를 마치다 / 301

농업 활성과 탈빈곤에 주력한 시진핑 / 304

이름 그대로 친근감을 전하다 / 307

정치적 업적은 적고 대신 정책 실패가 많다는 의혹 / 309

제15기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마지막 중앙후보위원 / 312

푸저우 갑부와 한패라는 의혹 / 315

천카이 사건으로 푸저우가 들썩이다 / 318

정법위원회 서기 등 관리 91명이 연루된 사건 / 320

위안화 밀수 사건과 시진핑의 관계 / 324

“시진핑이 집권하면 귀국해서 말년을 편하게 보낼 수 있다” / 327

라이창싱을 둘러싼 의문의 비호 세력 / 331

푸젠성의 명과 암 / 334

푸젠성 정계의 함정, 닝더 / 337

푸안시 도박장의 방패막 / 339

권력 암투로 푸젠성 정계가 초토화되다 / 342

푸젠성 정치협상회의 주석은 천샤오융의 후원자라는 의혹 / 344

푸젠성의 발전상을 둘러보고 기뻐하는 시진핑 / 347

 

 

제7장 저장성에서 상하이로 전임하여 권력의 중심에 서다 / 351

푸젠성에서 저장성으로 예상 밖의 발령이 나다 / 353

시진핑의 급부상에는 계산이 깔려 있다 / 355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다 / 357

최초로 등롱환조를 주장하다 / 360

시진핑이 재임했던 4년 반 동안의 저장성 / 363

저장성의 행정 경험과 중국의 발전 / 365

저장성에서 쌓은 시진핑의 정치적 업적 / 368

정치체제 개혁을 추진한 저장성 / 371

붉은 배를 타고 선두를 달리다 / 373

《중국을 변화시킨 거인 장쩌민》을 쓴 저자와의 만남 / 376

쿤이 바라본 중국의 차기 지도자 / 379

중국의 발전 방향을 제시한 저장성 / 381

천량위가 낙마한 뒤 상하이 서기직을 서로 탐내다 / 384

후진타오가 시진핑에게 상하이 행정을 맡긴 이유 / 387

원로 간부의 환영과 여론의 기대를 한 몸에 받다 / 391

우방궈가 상하이 지도층에게 경고를 전하다 / 395

부임하자마자 아부와 사탕발림에 둘러싸이다 / 397

수백 명의 시민들이 억울함을 호소하다 / 400

상하이 정무의 공로를 인정받아 당의 칭송을 받다 / 402

 

 

제8장 제17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차기 지도자로 부상하다 / 405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개최 전 논쟁의 중심이 되다 / 407

과소평가 된 장쩌민의 영향력 / 409

제9기 상무위원의 등장에 긴장하며 미소 짓는 상임위원들 / 411

후진타오가 시진핑을 리커창보다 앞자리에 세운 이유 / 414

장쩌민과 후진타오의 힘겨루기 / 417

당내 민주화는 시진핑에게 유리했다 / 419

한편에서는 권위를 내세우고 한편으로는 기대를 품다 / 421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인터뷰를 하다 / 425

평안한 올림픽을 강조하다 후진타오의 심기를 건드리다 / 429

올림픽 전 홍콩을 방문해 친서민 이미지를 과시하다 / 431

시진핑의 홍콩 방문에 대한 언론의 분석 / 434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로 군부의 칭송을 한 몸에 받다 / 437

6521 조직을 지휘하며 전국적인 감시망을 만들다 / 440

가풍을 잇는 정치를 하다 / 443

레이턴을 고향 땅, 항저우에 묻다 / 445

중국 내정에 간섭한다며 외국인을 통렬하게 비판하다 / 450

세계를 향해 시진핑의 의지를 보여주다 / 453

시진핑 발언 기사를 삭제 지시하다 / 456

신동 조수 리수레이와 시진핑의 독서론 / 460

혁명당에서 집정당으로 역할을 전환한 중국 공산당 / 464

처음으로 공산당의 집정당 전환을 제안한 판웨 / 466

 

 

제9장 제18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최고 지도자 즉위를 앞두다 / 471

중앙군사위원회 입성에 실패하자 온갖 억측이 난무하다 / 473

군사위원회 입성을 둘러싼 잡음 / 477

독일 방문에서 스스로 비밀을 드러낸 이유 / 481

장쩌민의 책을 선물해 의문을 남기다 / 485

방일 당시 일왕과의 면담으로 논쟁을 불러일으키다 / 487

시진핑과 리커창은 라이벌로 이루어진 팀 / 492

정치국 내부 투쟁은 더 이상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 494

시진핑과 리커창의 정책 성향에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 / 498

2012 년 시진핑과 리커창 중 누가 우위를 차지할 것인가 / 500

시진핑과 리커창의 외국 순방국 규모의 차이 / 502

시진핑과 리커창 계파의 출현과 암투 / 506

같은 태자당인 시진핑과 보시라이가 전혀 달랐던 이유 / 508

신중한 시진핑과 거리낄 것 없었던 보시라이 / 511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우다 / 514

전투태세에 돌입한 시진핑 / 518

2010년 벽두에 선보인 행보에 담긴 의미 / 520

시진핑의 문자 메시지에 대한 반응들 / 523

‘후진타오가 불만을 품고 있다’는 소문에 대한 진실 / 525

학자 샹관치가 시진핑을 비판한 까닭 / 528

‘권력은 당 중앙에 있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키다 / 534

후하이펑을 둘러싼 고속 승진의 내막 / 537

스웨덴 방문 시 볼보 인수 협약식을 피한 이유 / 541

제18차 전국대표대회의 변수 / 544

4강 구도에서 당권을 거머쥘 사람 / 547

 

 

제10장 공개된 가정사 그리고 숨은 이야기 / 549

‘황태자 시진핑’ 장시 지안으로 성묘를 가다 / 551

“너는 온 가족의 영광이다” / 554

시중쉰을 고향인 산시에 묻다 / 556

허우위안언쓰 골목의 본가로 어머니를 만나러 가다 / 558

시중쉰의 자녀 수 / 560

시푸핑과 시허핑은 위차이학교를 다녔다 / 562

시푸핑과 마오위안신은 같은 학교 동기였다 / 563

13년 동안 이어진 시푸핑의 산시 협곡 생활 / 566

동생인 시진핑의 우월함을 인정한 시정닝 / 568

무장경찰총부 외사판공실 주임 이력이 있는 치차오차오 / 570

부동산 재벌로 재기에 성공한 치차오차오 / 572

치차오차오 부부의 홍콩 호화주택 매입을 비판하다 / 574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치안안과 그녀의 남편, 우룽 / 576

이동전화통신 재벌인 시진핑의 매형 / 579

국제에너지절약환경보호협회의 중국 회장 ‘시위안핑’ / 581

시진핑의 첫 번째 결혼이 실패로 끝난 이유 / 584

펑리위안과의 재혼으로 화제 인물로 떠오르다 / 585

딸이 고위급 간부의 아들과 결혼하는 것을 반대하다 / 588

남편에게 전해줄 이불을 직접 짊어지고 다니다 / 590

저속한 가요 퇴출 운동에 앞장선 펑리위안 / 593

딸의 진학과 관련된 일로 구설에 오르다 / 596

 

 

제11장 충분한 저력으로 권력 승계가 순조롭다 / 599

공산당의 역사를 희화화하는 것에 반대하다 / 601

제5세대 정치 개혁에 시동을 걸다 / 605

류샤오보의 노벨상 수상과 시진핑의 중앙군사위원회 선출 / 609

수많은 도전과 후진타오가 남긴 부정적 자산에 직면하다 / 612

시진핑 시대에 대한 기대 / 617

군사위원회 부주석 신분으로서 역사관을 의심받다 / 620

군장을 하고 후진타오와 나란히 서다 / 625

제18차 전국대표대회에서 보시라이의 베이징 입성을 이끌었던 이유 / 628

후진타오와 시진핑의 대치 국면 / 632

시진핑 시대의 대만과의 관계 / 635

후진타오의 대 대만 정책 유지에 대한 의문 / 640

시진핑의 통치 수단 / 643

권력을 장악한 시진핑이 군부에 미치는 영향력 / 645

시진핑의 연설담당 비서관 / 649

흔들림 없이 정치적 위업을 달성할 것이라는 예측 / 652

정치체제 개혁은 정치제도의 감제고지이다 / 655

모식이 아니라 모색이다 / 656

시대에 따른 동요와 변화 / 658

권력 승계 이후 /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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