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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니체의 말2
프리드리히 니체 | 2014년 01월 29일
정가 13,000 원
판형 46판
페이지 260면
ISBN 978-89-7849-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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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본 밀리언셀러, 국내 스테디셀러 <초역 니체의 말>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니체, 그 후 3년
조금 더 가까이 우리 곁으로 다가온 니체를 만난다

인간을 위한 생의 철학으로 세상을 매혹시킨 위대한 철학자의 외침
“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2010년 일본에서의 출간 이래 현재까지 12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오른 <초역 니체의 말>은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여전히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생(生) 철학의 대가이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로 손꼽히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초역 니체의 말>에 이어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초역 니체의 말 Ⅱ> 또한, 시대를 뛰어넘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담아 21세기를 사는 우리의 내면을 예리하게 자극하는 특유의 감성들로 채워졌다. 
다만 전작의 기저에 흐른 사상이 ‘자존감의 회복’, ‘삶의 기쁨 찾기’, ‘자기 극복’이었다면 본서에서는 ‘무엇보다 나 자신의 삶을 살아라’의 기본 맥락 아래 ‘삶의 창조’, ‘고난의 수용’, ‘높은 것(이상)에 대한 의지’를 풀어 넣었다.  누구의 눈치도 볼 것 없이 오직 나 자신에게 충실한 삶을 찾되, 그저 굴러가는 대로 살아지는 방임적 삶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인생,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인생, 후회 없는 인생을 만들어나갈 것을 독려한다.
 

 
 
저자ㆍ역자소개
프리드리히 니체
독일의 철학자이자 사상가이다. 1844년 독일 레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본 대학과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신학과 고전문헌학을 공부하였으며, 바그너와 쇼펜하우어에 심취하였다. 1869년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문헌학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1872년 처녀작 《비극의 탄생》을 발표하였다. 1879년 건강 악화로 교직에서 물러난 후, 십여 년간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 각지를 여행하면서 요양과 저술에 전념했다. 1889년 즈음부터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며 병고에 시달리다 1900년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쳤다.
유럽 문화와 사상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과 통렬한 비판, ‘영원 회귀’, ‘힘에의 의지’ 등 날카롭고 독자적인 사상으로 하이데거를 비롯한 20세기 철학자들의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대표작으로는《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선악을 넘어서》(1886),《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 《반시대적 고찰》(1873~1876) 등이 있다.
 
 
목차
Ⅰ. 세상에 대하여
001 행위의 주체를 잊지 마라 | 002 불신의 정체 | 003 그 무엇도 있는 그대로 보지 않는다 | 004 인상의 강약에 굴복한다 | 005 위엄을 드러내는 무리의 정체...(이하 중략)

Ⅱ. 인간에 대하여
034 사람은 들쭉날쭉 변모를 거듭한다 | 035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알 수 없을 때 | 036 강함과 냉혹함은 다르다 | 037 교활한 자의 본질...(이하 중략)

Ⅲ. 자신에 대하여
069 자신을 능가하는 목표를 지녀라 | 070 자신을 드러내라 | 071 결점이라는 이름의 스승 | 072 모든 체험은 이어져 있다 | 073 군중 속에서 개인의 존재는 사라진다...(이하 중략)

Ⅳ. 사랑과 아름다움에 대하여
095 사랑만이 구원한다 | 096 지나친 사랑은 위험하다 | 097 사랑에 의해 행해지는 것은 | 098 사랑이라는 이름의 다리 | 099 사랑은 선악의 피안에 있다...(이하 중략)

Ⅴ. 지성에 대하여
116 진실에는 고통이 수반된다 | 117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 | 118 별들의 위치에 새로운 의미가 부여되듯이 | 119 지혜는 분노를 진화한다...(이하 중략)

Ⅵ. 말에 대하여
126 언제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 127 말의 향기 | 128 상대를 상처 입히고 싶다면 | 129 크리에이터라면 깃발을 세워라 | 130 말에 포함된 왜곡...(이하 중략)

Ⅶ. 마음에 대하여
135 부정을 저지르지 않아야 하는 이유 | 136 기분을 끌어올린 후 일을 하라 | 137 피로의 위험성 | 138 고통이라는 이름의 조미료 | 139 느끼는 방식은 변화한다...(이하 중략)

Ⅷ. 삶에 대하여
177 기다리지 말고 나아가라, 살아라 | 178 일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 179 현실은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 | 180 모든 것을 순순히 받아들여라...(이하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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