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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건강, 가벼운 증상부터 잡아라
모리타 유타카 | 2014년 05월 20일
정가 13,000 원
판형 신국판
페이지 200면
ISBN 978-89-7849-4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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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작은 증상에 귀 기울여야 몸이 산다

당신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병을 방치하고 있을지는 않은가?
질병 유무가 확실하지 않거나, 증세가 가볍다고 해 그냥 넘기면 큰일.
증상에 따른 적합한 의료기관을 찾고, 병의 예방과 철저한 자기관리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시작이다!



- 한쪽 머리가 지끈거리고 토할 것 같다!
- 발음이 둔해지고 멀미처럼 어지럽다!
- 갑자기 가슴이 조여드는 것처럼 아프다!
- 속쓰림이 심하고 가끔 신물이 올라온다!
- 손가락, 무릎 등 관절이 욱신거리며 아프다!

우리 몸은 중년에 접어들기 시작하면 여기저기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갑자기 가슴 통증을 느낀다든가 갑자기 어지럽고 말이 맴돈다든가, 만성적으로 가벼운 속쓰림이 있는 증상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대다수는 "나이가 들면 다 그렇지..."라는 생각으로 방치한다. 그러나 가벼운 것처럼 보이는 이러한 증상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우리 몸에 중대한 질병이 발병했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몸은 이상이 생기면 어떻게든 전조증상을 보낸다. 가슴통증은 협심증의 전조증상일 수 있으며, 요통은 근육성 질환일수도 있지만 바이러스성 질환이나 암과 같은 중대한 질병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다. 어떤 병이던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악화하기 마련이다. 또한 자리보전이라고 하게 되면 인지장애와 같은 이차 질환을 겪게 될 수도 있다.

[100세 건강, 가벼운 증상부터 잡아라]는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벼이 생각해 병을 방치하고 있을지 모를 현대인을 위한 종합 건강 지침서이다. 증상과 질병과의 관계, 질병별 예방법과 치료법을 꼼꼼하게 담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또한 각 증상을 개선하기 위한 체조요법과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상세히 소개했으니 실천하도록 하자. 간단한 방법이지만 꾸준히 실시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건강한 노후, 가벼운 증상부터 잡는 것이 시작이다!
 
 
저자ㆍ역자소개
모리타 유타카


저자: 모리타 유타카

1963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1988년 아키타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1995년 도쿄대학대학원 의학계 연구과를 수료했다. 도쿄대학의학부부속병원 조수, 하버드대학의학부 전임강사를 거쳐 2000년 일본 사 이타마현립암센터 의장, 2004년 이타바시중앙종합병원 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의사로 의료 현장에서 일하 며 TV, 라디오, 잡지 등의 매체에서 의료 저널리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진료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병에 대해 다루며 의료 관련 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저서로는 ≪그 건강법은 진짜야, 가짜야≫, ≪그 의학에 관한 설은 진짜야≫ 등이 있다.


역자: 오시연

동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병에 걸리지 않는 15가지 식습관≫, ≪부자 삼성 가난한 한국≫, ≪Simple 회계 공부법≫, ≪만만한 회계학≫, ≪거짓 숫자에 속지 마라≫, ≪현금경영으로 일어서라≫ 등이 있다.

 
 
목차

위험 신호 1. 두통

· 한쪽 머리가 지끈거리고 토할 것 같아.
· 목이나 어깨가 심하게 결리고 관자놀이가 꽉 조이듯 아파.
→ 생명을 위협하는 두통도 있으니 두통의 종류에 따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위험 신호 2. 현기증

· 왜 눈앞이 빙빙 돌지?
· 어지러워서 서 있을 수가 없어.
→ 몇 주 만에 나을 수도 있지만 뇌출혈이나 뇌경색, 뇌종양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다.

위험 신호 3. 숨은 뇌경색

· 한쪽 몸이나 팔다리가 저리고 감각이 없어!
· 갑자기 말이 나오지 않는 증상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 몇 년 안에 심각한 뇌경색 발작이 일어나 여러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위험 신호 4. 가슴 통증(협심증, 심근경색)

· 가슴이 조여드는 것처럼 아프네.
· 요즘 들어 숨이 차고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려.
→ 발작이 자주 일어나면 결국 심장에 심각한 장애가 생기며,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경우에는 목숨이 위험해진다.

위험 신호 5. 속쓰림

· 속쓰림이 너무 심해서 괴로워!
· 천식 환자처럼 기침이 나오고 목에 이물감이 있어.
→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행되며
이 증상이 계속 반복되면 식도암이 될 수도 있다.

위험 신호 6. 대사증후군

· 최근 들어 운동은 안 하고 좋아하는 음식만 먹네.
· 작년에 입던 옷이 맞지 않아.
→ 고혈당, 고지혈증, 고혈압뿐 아니라 동맥경화가 진행돼 뇌경색, 심근경색을 일으킬 수도 있다.

위험 신호 7. 증상이 없는 초기 암

· 40대가 되었지만 암 검진을 매년 받고 있지 않아.
· 지난 몇 년간 운동이라고 할 만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어.
→ 암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소리 없이 진행된다. 건강검진으로 암을 조기 발견해서 완치하자.


위험 신호 8. 숨은 당뇨병

·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어서 걱정이야.
· 내키는 대로 술도 마시고 음식도 많이 먹는데 괜찮을까?
→ 각종 병의 근원인 당뇨병이 진행되면 심근경색, 뇌경색, 간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다.

위험 신호 9. 통풍(고요산혈증)

· 관절이 너무 아파!
· 몸을 생각하지 않고 마음껏 먹고 마셔.
→ 통증이 수시로 나타나면 관절이 망가지고, 심해지면 간 기능 장애와 요로결석에 걸릴 수 있다.

위험 신호 10. 오십견

·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아프네.
· 왜 이렇게 팔을 움직이기가 힘들까?
→ 평소에 하던 동작도 잘 안 되고 어깨를 움직이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1. 요통

· 허리가 아프고 저려!
·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 없어.
→ 불면증과 행동에 제약이 생길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복부대동맥류나
신장경색, 암이 뼈로 전이된 상태일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2. 무릎 통증

· 가끔 무릎이 심하게 아프다!
· 젊었을 때부터 무릎에 부담을 주는 일을 많이 했어.
→ 변형성 무릎관절증이 진행되어 걷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3. 골다공증

· 젊었을 때 종종 식이요법 다이어트를 했어.
·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요통도 있어.
→ 어느 날 갑자기 뼈가 부러져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되며, 인지장애가 올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4. 요실금 · 빈뇨

· 배에 힘을 주면 소변이 흘러.
· 밤에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자꾸 깨네.
→ 집에서만 생활하면 운동 부족으로 요실금이 악화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위험 신호 15. 변비

· 일 이상 변을 보지 못했어
· 배가 팽팽하고 약간 아프네.
→ 두통, 불면, 피부 트러블, 식욕부진, 현기증을 유발하며,
장애성 변비는 대장암이 원인일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6. 냉증

· 손발이 차서 잠을 잘 수 없어!
· 냉기를 느끼진 않지만 몸 여기저기 상태가 좋지 않아.
→ 수족냉증뿐 아니라 방광염, 위장염, 불면증, 우울감, 감염증 등에 시달릴 수 있다.

위험 신호 17. 탈수

·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지도 않았는데 머리가 아프네.
· 겨울 아침에 조깅을 했더니 구역질과 경련이 났어!
→ 추운 겨울에도 두통, 구역질 등 탈수 증상이 발생한다.
방치하면 뇌경색,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수 있다.

위험 신호 18. 꽃가루 알레르기

· 매년 같은 시기에 계속해서 재채기와 콧물에 시달려.
· 눈이 너무 가려워.
→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 중 60% 이상에서 집중력 저하가 나타난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엄청난 지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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